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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치즈아깽이의 마음따뜻한 엄마를 기다려요  
이빈 2016-08-03 21:39:45, 조회 : 474, 추천 : 147

예쁜치즈아깽이의 마음따뜻한 엄마를 기다려요<br><br>                                                길냥이 밥을 주고 있는데 할머니 한분이 아가냥을 안고 계시길래
키우시는 고양이냐고 여쭤보고 많은 얘길 나누었었어요
딸이 지인한테 받아서 준 고양이 인데 키울수 없다고 할머님께 주고 가셨는데 ..
예쁘지만 본인몸도 챙기시기 힘드시다고 좋은사람 있으면 보내달라고 하시더라고요
집에 찾아뵈니 냥이 화장실과 사료가 없어 제가 사다드렸고
얼마전에 다시 찾아뵈었는데 삼개월밖에 안된 아기냥인데 이제 외출을 하더라고요 ..
집앞은 차도 꽤다니고 밤엔 속력을 내고 다녀서 너무 위험하고요
얼마전엔 안보여서 찾아다니니 집을 못찾고 옆집에서 앵앵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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